2남 1녀를 둔 결혼 12년차의 남성입니다. 어제 여길 방문해 보니 여성분들의 고민이 참 가지 가지 많기도 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많고 많은 사연을 보니 공통되는 것이 하나 있더군요. 그것은 다름아닌 "모두가 자신들만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남편아니면 시댁식구들, 또 아니면 아이들..... 잠자리가 않되면 남편이 이상하거나 무능력한 것 같고 싸움을 자주 하면 시댁, 아이들.... "난 잘하려 했는데". 아주머니들 께서 자주하시는 말씀 중에 "나도 여자다" 란 말이 있죠? 그렇습니다. 분명 여성 분 들이죠.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잊고 계신 것들 없으신지요? 여성 분 들의 남편께서도 "남자"라는 것 입니다. 몌쁜 여자를 보면 호감이 가고, 피곤 하면 쉬고 싶은... 밖에서 쌩쌩 소리나는 젊고 아름다운 아가씨보다 피곤해 퇴근 하면 머리는 푸석 푸석, 아~~~ 여기서 풀썩, 아니면 바가지??? 아~~이제 그만! 그런데 뭐가 신나고 예뻐서 "사랑해 여보" 잠자리에선 또 뭐가.... 남자들, 성인 군자도 아니고, 마징가 Z도 아니랍니다. 그냥 남자예요. 왜? 여자들은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지....! 여성들이여! 당신들이 이해 받고 사랑 받고 싶은 만큼 남자를 이해하고 사랑해주~어~~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