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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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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다른생각입니다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20년넘게 살았지만 최근에서야 좋아졌거든요
혹시 사시면서 부인께 신뢰를 잃지는 안으셨는지?
외도하다 들켰다던지 아님 비슷한경우가 많지요. 부인자존심에 상처를 준 일등...
아무 이유없이 그러진 안을꺼같군요..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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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에 감사드립니다.
외도나 신뢰를 잃은 경험이 없습니다.
자존심에 상처를 준 사실에 대해서는 ...
저도 모르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이런 문제 이외의 것으로
다툰적이 별로 없습니다.
미아님은 20년이 걸렸다면...
저도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 할까요?
그떄 제 나이 50이 되는데..
우와~~~ 그때는 제가 기력이 될지...하하하
우리 학창시절은 우울한 시기라 즐겁지 못했는데
지금 젊은 사람 보면 너무 부러워요...
이렇게 지난 시간을 후회하듯이..
그때 기력이 쇠했을때 또 다시 후회 할 것 같아요.
그래요 그 이유가 있을 텐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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