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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6년차 연애기간 포함 10년 인데,
자녀 딸1명 입니다.
최근까지만도 승녀니 하며 남편이 놀렸는데
실은 생활도 지치고 앞만 보고살다보니
그런 성 샐활 조차 사치 처럼 느껴지고
그랬읍니다.
남편의 잔소리..등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작용도 했어요.
제가 어느순간 너무 앞만 보고 산것을 깨닫고.
제마음 자세를 바꾸고 내외모도 신경쓰고,
제 생활 시작부터 달라지니,물론 남편도 달라지고
애무도 사랑으로 잘 해주고하니
이제서야 성 이중요하다는것과 생활도 즐겁고
하는날이 기다려지고 남편이 더 예뻐보이고
더 사랑 해주고 싶더군요.
부인을 연애하듯 예뻐해주고 둘 만의 시간을
자주 가지세요.그럼 여자들은 금새 변해요.
잘 사는것도 중요하자만, 즐겁게 사랑하고 느끼며
사는것은 돈 보다 더 중요한것 같읍니다.
때론 애를 친정에 맡기고 즐겁고 편안한
성생할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마음으로 감동하고
부드럽게 머리만 쓰담아주어도 좋아하거든요.
진정 이사람이 날 애뜻하게 사랑 한다고 느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