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욕은 다다르자나여
그리고 님의 부인이 수동적이라면 혹(실례지만) 님의
잠자리가 부족한건아닐까요?
애무나.,시간이나등등
그리고물론 주의의 분위기나...
누구말대로 여자들은 정신이 큰비중을차지하니까요
잘모르겠지만 아무리해도 안바뀐다면 님이 이해하고
두분의 시간(여가)를 딴데로바꿔서 같은 취미나가지
시는게 어떨지...
섹스가 부부생활에 큰비중인건 시실이지만 그렇다고]
것땜에 더많은 소중한것들을 잃으믄 안되겠죠?
인간마다 성욕이나 ,성적흥분도는 다다르니까요----------------------------------------
유부남님의 글입니다
저는 결혼 10년차 1남1녀의 39세 직장남입니다.
아줌마들의 생각이 어떤지 해서 여길 왔는데 정말 생각지 못한 다양한 문제들이 많군요.
문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합니다.
저희도 성문제인데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을 요구하고 아내는 한달에 2~3회 정도 응합니다.
거부당할때 자존심 상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떤 때는 분노가 치밀 때도 있읍니다.
수용할때도 절대로 먼저 요구하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응해주는 느낌에 행위를 하면서도
비참함을 느낌니다.
신혼때를 제외하고는 가끔씩 이런 문제로 다투다 요즈음은 그 빈도수가 증가합니다.
대화도 하고 이해를 하려하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를 낳고 나이가 들면은 여자들이 바뀐다는데 저희는 어떻게 된 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내의 입장에서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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