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전 결혼한지 만 6년차가 된 주부이고 아이도 둘 있습니다.
저희는 연애 3년 하고 결혼했는데 신혼때도 금술이 좋았지만 만 6년이 된 지금이 더 신혼같아요.
남들은 이 정도되면 권태기니 뭐니 하는데 저희는
아직 그런걸 모르고 살았답니다.
큰 아이도 HONEYMOON BABY구요 3년 피임끝에 단 한방에 둘째를 가졌어요.
아직 결혼하신지 일년밖에 안 됬고 또 피임도 안하고
계시니 곧 아이가 생기실거예요.
이건 참고로 아이를 가지실 생각으로 피임을 안 하시고 계시니 항상 관계를 가지실때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임하세요. 신랑이 술 마시고 관계하는 것은 되도록
피하시구요 단배 피시면 조금 줄이시고....
엄마의 건강 상태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여자 혼자
건강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거등요....
전 신랑 협조 덕분에 두 아이 다 아주 건강하답니다.
그리고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