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가 자궁이 처진다는데요
이때까지 모르고 있었어요
어머니께서는 어렵게사는 자식들 걱정할까봐
혼자서 고민하셨나봐요 근데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자식이 6남매나 두셨는데 누구에게도 말씀을 하시지
않고 혼자 고민하셨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 당신도 시골에서 농사짖고 힘들게 사십니다
그래서 더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궁금한건요 어머니도 알고싶어하시고
수술을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수술하면 입원기간 . 일은 언제부터할수있는지
일은 농사일이니 힘든일입니다
그리고 병원비는 어느정도 들어가는지.....
이런걱정하고싶지 않지만 형편이 이러니....
옛날에는 힘들게 살던때라 아기낳고 힘든일을 많이해서 이런경우가 (자궁처짐)더러 있었다고히던데
주위에 혹 이런경우가 있었는분은 자세하게 좀 알려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