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그랬어요.
우린 3년을 시댁에서 살았는데요,부부싸움 부부관계 둘이서 할수있는 모든일이 걸림돌이었습니다.
사실 그때는 너무어렷었기 때문에 우린 분가할 형편도 아니였구요.
불만은 싸여 갈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녁을 먹고 치웠는데 신랑이 잠깐 볼일이 있다면서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밖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예쁘고 아담한 모텔로 저를 데리고 가더라고ㅛ.
짧은 (2시간정도)시간동안 우린 맘껏 부부관계를 할수있었고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꼈어요.
부부관계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마음껏할수 있었고요.
그후로 첫아이가 생길때까지 우린 가끔 싸울일이나 관계가 하고 싶을때는 모텔을 찾았어요.
이게뭔가 싶기도 했지만 특별하고 좋은 방법이었던겄같아요. 한번시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