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꽃님
저도 님의 심정을 잘 이해할것 같아요
저도 직업상 피곤해서 ..그리고 재미를 느끼지못해서 인지,,, 암튼 성문제로 신혼부터 불만이 많았답니다. 무조건 아프기만 하고 오르가즘도 못느끼고,,,
그런데 아이를 낳고나서부터인것 같기도 하고 여성상위체위로 해본 결과 오르가즘을 느꼈답니다. 물론 지금은 아이가 둘인데 더 많이 느끼게되요.
님도 한번 여성이 위에서 하는 방법으로 해보는게 어떨런지...
그리고 괄약근운동인가하는것도 해보세요.
창피하긴해도 이런저런방법도 써보고 무엇보다 몸매에 신경써야하는건 당연한것/// 전 꾸준히 복근운동을 하고 밤에 잠들기전이나 텔레비젼을 시청하면서 고옥 운동을 하거든요. 그래서 둘째를 낳은지 7개월이 지났는데도 아가씨때 입었던 바지를 부담없이 입고있답니다.. 운동의 중요성에 강조합니다..
자기관리를 한다는건 상대방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암튼 성교횟수는 조금 불만이지만 아프지않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르가즘을 느끼게되었다는것만으로도 전 무지 행복해요. 봄꽃님에게 조금이나마 방법이 되었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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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님의 글입니다
전 결혼 2년에 10개월된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선배님들의 예기를 들어보니 저도 상담이 하고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한번도 부부관계시 만족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전희시 애무도 없이 그냥 삽입을 해서 항상
아프기도 하고, 시간도 짧아 전 불만이었습니다.
남편에게 예기하면 그게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하지만
저도 남들처럼 애무도 받고싶고,
어쩔땐 제가 무슨 이상한 사람인양 취급도 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남편은 sey에 별로 관심도 없어 보이고,
단지 그냥 한다는데 의의를 둔 사람같아요.
횟수에 집착을해서 이만하면 다 해준것 아니냐고,
오히려 절 피곤한 사람이라고 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전 단지 즐기면서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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