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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BY 봄꽃 2001-04-05

전 결혼 2년에 10개월된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선배님들의 예기를 들어보니 저도 상담이 하고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한번도 부부관계시 만족을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남편은 전희시 애무도 없이 그냥 삽입을 해서 항상
아프기도 하고, 시간도 짧아 전 불만이었습니다.
남편에게 예기하면 그게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하지만
저도 남들처럼 애무도 받고싶고,
어쩔땐 제가 무슨 이상한 사람인양 취급도 합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남편은 sey에 별로 관심도 없어 보이고,
단지 그냥 한다는데 의의를 둔 사람같아요.
횟수에 집착을해서 이만하면 다 해준것 아니냐고,
오히려 절 피곤한 사람이라고 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전 단지 즐기면서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