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분비물이 거의 없는경우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으면 훨씬 낳아진데요. 아니면 거기다 바르는 젤 같은거 사다 관게 갖기전에 발라주면 고통이 거의 없다더군요. 여기 저기 알아보면 방법이 많으니 너무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