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실 필요 없는 일로 걱정을 하고 계신겄 같아 몇자 적습니다.
결혼 4년차이고 30대 초반이시면 당연히 그러실거예요.
10년 전쯤 저도 그랬고 그런일로 고민 했었으니까...
그럴땐 우선 마음을 열어보세요. 좋은 영화장면도 생각하시고, 분위기 있는 음악도 틀어 놓으시고.....
신랑을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니까 마음을 가볍게 잡수시고 정신적인 오르가즘을 느끼면 되는 거예요.
차차 그렇게 하다보면 진정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즐거움을 느끼게 되시고,신랑을 이해하며 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그리고...노력여하에 따라 시간이길어질수도,짧아질수도 있으니까 그건 익명이님의 노력에 달려 있죠.
저 같은 경우는 한 3,4년은 걸린것 같네요.
익명이님의 부부생활에 즐거움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