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내가 다 하니까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것 같아서
한번 해보라고 했거든
5분도 안 돼서 얼굴이 하얘지더니
너무 힘들다고 나한테 다시 넘기는 거 있지
그러고 나서야 매일 이걸 하고 있었냐고 하더라 ㅋㅋ
이제 알았냐고..
그날 남편이 미안했는지 칫솔로 바꾸자해서
래디어스 퓨어베이비 찾아왔음
써보니까 확실히 거부감이 줄었고
양치 시간이 좀 덜 전쟁이 된 것 같아
남편 덕분에 칫솔 바꾼 거라 고맙긴 한데 티는 안 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