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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절벽...


BY 마누라 2001-04-14

호호호호..
왜 님의 글을 읽으니깐 사춘기 소년이 생각나는지...
결혼한지 꽤 돼신다면서 가슴 큰 여자 한번보고 그렇게 맘을 못잡으시다니..이해가 안가네여..
마치 이제 한참 성의 눈뜨는 어린 남자아이 같으시네여...
단지 가슴큰 여자가 좋아져서 부인께 수술을 권하시다간 큰 일 치르실 것 같은데여??
이제껏 암말 안하시다가 새삼스레 그러신다면 그 소리 듣는 부인이..
"당신 내가 가슴이 작아서 불만 이었어? 그래서 나더러 수술하라는 거야?" 라고 하시지 앟을까여??
당장 이 소리 나올겁니다..
어느날.. 부인이 포르노 비됴라도 보시고 서양남자처럼 큰 사람이 좋으니 수술하라고 맨날 그 포르노배우만 생각나서 미치겠으니 님이 확대수술하라고 하시면 님의 기분이 어떠실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