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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아내의 가슴


BY 궁금이 2001-04-14

여자들은 자신의 외모에 참 생각이 많답니다
사실 저도 아가씨때는 가슴 크다는 소리들었는데
아이를 모유로 키웠더니 가슴이 작고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저도 정말 경제적 능력이 된다면 수술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운을 띄워보세요 어쩜 부인도 자신의 가슴에 컴플랙스를 가지고 있다면 잘 되었네요
부인과 상의 해서 좋다면 서로가 좋을테니까요
이야기 할때 운을 잘 띄워보세요...
수술후 부인이 가슴이 넘 이뻐 자랑하고싶어하면
어쩌죠????
이것은 농담이구요
아뭏든 대화를 잘 해보세요
여자들도 이쁜 가슴 갖기를 원할꺼에요
전 남편이 수술해준다면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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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남님의 글입니다

게시판을 보고 용기를 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 지 꽤 된 유부남입니다. 그런데
요즘 고민이 하나 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내의
가슴과 관련된 고민입니다..
아내의 가슴이 다른 여자들에 비해 적은데,, 그런데로
별루 모르고 이럭저럭 살아왔는데,,, 얼마전 우연히
이발소에서 한 종업원에게 서비스를 받다보니 그 여자
의 큰 가슴이 자꾸 생각나서 자주 그 이발소를 갑니다..
그러다보니 아내와의 잠자리는 관심이 없고, 그여자의
큰 가슴만 떠오릅니다.. 그렇다고 와이프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래서 생각인데... 와이프에게 유방확대수술 받기를 권유하면 안될까요? 와이프는 약이나 수술 등에 대해서는 굉장한 거부반응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다 자꾸 가슴 큰 여자만 상상하고 찾아다니는
조금 모자란 사람이 되지않을까 고민입니다..
혹시 수술받으신 분 있으면 부작용 있는지 여부를 올려주십시요.. 부작용이 없다면 말이라도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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