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6년차 직장있는 주부입니다.
남편은 3살연하고 저는 몸이 약해 아이가 없습니다
서로 아이에대해서 심드렁 하기땜에 문제는 없는데
나이차이 때문인지 직장일이 힘들어서인지 체력이 정말 딸립니다. 정말 밤이 무섭다는 말이 뭔말인지 알겠어요 남편요구는 이틀에 한번꼴이고 저는 일주일에 한번이면 족할것같아요. 아이도 없는데
요구를 무시하면 혹시다른 생각이라도 할까봐..
진지하게 횟수에대해 대화를 해봤는데
자기는 나를 너무 사랑하기때문이라고..
힘들면 직장그만두고 쉬라고 하는데
그것땜에 그만둔다는건 바보짓인것 같아요.
저는 정말 남편을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정말 여자비아그라라도 있으면 먹고싶어요.
참고로 저는40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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