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게시판에서 이런상담 올라온거 몇번 봤습니다. 근데, 그 상황이 나에게 찾아올줄이야....정말 걱정입니다. 요즘 남편들이 항문성교를 많이들 원한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 남편도 원할줄이야.....꿈에도 몰랐습니다. 남의 이야기 인줄만알았는데...남편이 원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일이라고 남편한테 이야기는했지만, 또 그 이야기가 나올거가터서요...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조언이나, 경험이나, 알고있는 상식 있으신분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