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꺼 내꺼 없이 막하고 돌아 다니면 애초에 결혼이라는 울타리가 없었겠지...
정신들차려!!!
유사이래 여러가지 가족형태며 결혼형태가 변했자너
그래도 한남자랑 한여자랑 사는게 젤로 좋다하니까
우리가 그러구 사는거구
젤루 좋은거 옆에두고 왜 여기저기 기웃거리나?
추하게시리....
내엄마가 혹은 내아버지가 내인생이니 상관마라 하면서 오입이며 바람이며 피구다녔으면 우린 기분이 어땠을까?
그건 자유가 아니야
그건 추억도 될수없어
다들 각성해
얼마나들 더 미칠려구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