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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고민녀에게...(2).


BY 제로 200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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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님의 글입니다


당신을 탓하거나 원망하려고 이글을 쓰는게

아니랍니다.

난 당신같은 이로 인해 상처라면 상처를 입은 사람이지요.

당신은 가정도소중하고 남편,아이들,...그 어느것
하나도 버리겠다는 생각없이 단지 생활의 활력소.
그 하나만을 위해서....라니..

난 당신의 그 가당치도 않은 생각에 웃음이 나오는군요.

내 아이아빠역시도 당신과 같은 여자를 만났더군요.
난 그 당시 그여자와의 사랑이 진실이었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쾌락만을 쫒는 그여자... 결국 ...

당신같은이로 인해 상처받은 내아이와 난...
아마도 결국엔 당신과 당신아이에게도 더한 상처로 남게되지않을까 염려되는군요.

그남자를 사랑하지도않고서 그어떤댓가도 치르지않고서 계속되리란 생각응 버려야될거예요.


추호도 이혼..아이들 상처.를 생각해 보신적이 없다구요.
당신이란 여자 참 뻔뻔도하시군요.

사랑하지도않는데 왜 그남자완 만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군요.

단지 쎅스 그것때문이라면 다른방법도 충분히 있을텐데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하더래도 윤리가있고 도덕이 있지요.
당신이 그남자를 사랑해서 만났더라면 저 이렇게 상처투성인체 살아가진 않을겁니다.
얼마나 산다고 ...그래..사랑한다닌까... 마음이 변할수도있으닌까...난 그렇게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후 그여잔 내아이의 아빠아닌 다른 이하고 만나고 있더군요.

우리가정은 이미 ....
남의 이목이 두려워서가 아닌 당신 자신한테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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