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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에게....


BY 나라면... 2001-04-18


당신을 탓하거나 원망하려고 이글을 쓰는게

아니랍니다.

난 당신같은 이로 인해 상처라면 상처를 입은 사람이지요.

당신은 가정도소중하고 남편,아이들,...그 어느것
하나도 버리겠다는 생각없이 단지 생활의 활력소.
그 하나만을 위해서....라니..

난 당신의 그 가당치도 않은 생각에 웃음이 나오는군요.

내 아이아빠역시도 당신과 같은 여자를 만났더군요.
난 그 당시 그여자와의 사랑이 진실이었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쾌락만을 쫒는 그여자... 결국 ...

당신같은이로 인해 상처받은 내아이와 난...
아마도 결국엔 당신과 당신아이에게도 더한 상처로 남게되지않을까 염려되는군요.

그남자를 사랑하지도않고서 그어떤댓가도 치르지않고서 계속되리란 생각응 버려야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