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민녀(남의남자)의 이야기로 많이들 화가...
저역시 화가 났어요.매일먹는 밥보다 가끔씩외식이 맛있는법.고민녀님의 행동이 너무 무책임하다고 느껴집니다.xx만 하고 사나요.생활의 일부아닌가요 여자 나이 사십이면 조금 있으면 며느리 볼때도 됐겠네요.
고민녀의 며느리가 고민녀의 나이때 딴짓하고 돌아다니면 기분이 어떨까요.고민녀 같은분 때문에 많은 가정들이 파탄이 나고 있어요. 물론 상대방 남자분도 마찬가지구요 서로 상대적이니까요 고민녀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오해 마시구요. 고민녀님은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시킬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인생님의 글을 읽고....
뭐 주입식 교육을 받아 답이 하나니 하는데
답이 여러개가 나올수 있는 문제가 있고
답이 하나가 나올수 있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고민녀의 글을 읽어보면 남편과의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지 가끔하는 외식쯤으로 여기며 쾌락만 즐기는것 같아 남편이 참 불쌍하네요. 고민녀님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고민녀 남편이 다른여자와 고민녀처럼 행동을 한다면 기분이 어떨것 같아요. 자꾸 남의남자가 생각이 나고 매일매일 X가 하고싶다고 하니 참으로 앞날이 걱정 됩니다. 잘 수습이 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