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녀의 글을 가지고 너무 질질끄는거 같아요.
이제 싫증이 나는군요.
말도 안통하는 고민녀의 글을 가지고 우리 순박하고
가정에 충실한 아줌마들 흥분하지 맙시다.
고민녀의 의견을 옹호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남의남자 만나면서 생활의 활력을 찾으세요.
그러다 정들면 두집살림 차리시면 되겠네요.
물론 울타리라고 하신 가족에게도 충실하면서요.
나머지 우리의 아줌마들은 고민녀의글이나 그녀를 옹호하는 나머지 분들의 글에 흥분하지말고 다른 신선한 주제를 찾아봅시다.
계속 물고 늘어지면 같은이야기만 반복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고민녀님!!
혹시 님의 글에 응답이오는거나 조회수가 올라가는것을 즐기시는 분이 아닌지요?
성담론이 아닌 다른방에 고민녀님이 다른 사람의 고민에 리플을 달아 놓으셨던데 그고민녀님은 아니시죠?
만약 그렇다면 님 같은분이 다른사람의 글에 리플을 달아놀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우리 이쯤해서 끝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