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4개월 되셨다면 아직 신혼인데 밤일이 의무적으로 하는거라니요?
님의 신랑이 너무하셨네요..저두 결혼한지 1년 8개월 되었구 아가 낳은지 5개월 되었으니까 님이랑 비슷하죠. 근데 아직까지 저희 사이에 밤일이 의무적이라는 느낌은 없어요..신혼초에는 너무 많이해서 짜증났었구
임신했을때 예정일 일주일전까지 조심스럽게 하다가
아가낳구는 보름정도후부터 관계가 있었는데
저희 신랑은 안한지 한달두 안되었는데 하고 싶어서 몸살이 날지경이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저도 님처럼 임신중에 힘들때면 오랄도 해주고
그랬었는데...원래 남자들이 안하면 생각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래두 아직은 젊으시고 신혼인데 님이 얼마나 속상하실지 알거 같네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않을까요?
적극적으로 남편에게 요구를 하세요. 부부가 평생 살아가면서 겉궁합만큼 속 궁합도 중요한데 어떻게 의무적으로 하냐구 하세요.
아님 피곤하더라고 그럼 의무적으로 몇일에 한번씩 해달라고 하시던지 그것두 안되면 차라리 포기하세요
우선은 신랑분이랑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겠죠.
님도 몇달있으면 생각이 바뀌실거예요.
애보는거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때는 님이 먼저 피곤해서 신랑이 요구해도 거절하실거예요.
암튼 대화를 충분히 하세요..아는 언니는 애낳은지 1년이 되어가는데 10번도 안했대요.. 그만큼 부부관계는 안할수록 나중에 시작하기가 힘들어 진다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