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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답답...


BY 이렇게 2001-04-20

----------------------------------------- 슬픔이님의 글입니다 이렇게 쓰고 있지만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전 결혼 2년차이고 아직 애도 없어요. 신랑이 30입니다. 전 1살 작고.. 신랑은 정력이 약한 것 같아요. 신혼 때도 일주일에 두번..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6개월전부터 임신을 시도 하는데 잘 안되요. 전 생리가 불규칙하고 관계 횟수가 작으니... 전 자극적이고 성에서도 기쁨을 찾고 싶은데,신랑이 진정으로 하고 싶을 땐 열흘에 한번 정도 같아요. 가슴이 답답해요. 제가 궁금한 건 야한 옷이나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나요? 남자 분들이 좀 알려 주세요. 글고 전 아가씨 때 과 동기들에 비해 섹시 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글래머형이거든요... 근데 요즘 살이 좀 붙은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영향을 미치는지... 그냥 가슴이 답답.. 남편이 날 강렬히 원했으면 좋겠어요. 눈물이 나네요 -----------------------------------------글쎄 남편분이 어떤 취향이신지는 모르지만 대부분의 남편들은 자신의 와이프에게는 대담한 섹스보다는 평범함 섹스를 하고 있죠... 상대에게 이상하게 보일까봐 조심하는 것같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님이 먼저 좀더 적극적으러 이끌어 보세여... 같이 야한 비디오도 함께 보면서 은근히 먼저 다가서 보세요... 남편에게 칭찬도 한마디씩 해주면 .... 어떨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