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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님의 글입니다
이렇게 쓰고 있지만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전 결혼 2년차이고 아직 애도 없어요.
신랑이 30입니다.
전 1살 작고..
신랑은 정력이 약한 것 같아요.
신혼 때도 일주일에 두번..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6개월전부터 임신을 시도 하는데 잘 안되요.
전 생리가 불규칙하고 관계 횟수가 작으니...
전 자극적이고 성에서도 기쁨을 찾고 싶은데,신랑이 진정으로 하고 싶을 땐 열흘에 한번 정도 같아요.
가슴이 답답해요.
제가 궁금한 건 야한 옷이나 이런 것들이 도움이 되나요?
남자 분들이 좀 알려 주세요.
글고 전 아가씨 때 과 동기들에 비해 섹시 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글래머형이거든요...
근데 요즘 살이 좀 붙은 것 같은데..
그런 것도 영향을 미치는지...
그냥 가슴이 답답..
남편이 날 강렬히 원했으면 좋겠어요.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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