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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여자


BY 바보 2001-04-27

저는 결혼 17년차입니다.
이런곳이 있어 털어놓을수 있다는것이 정말 좋아요
저는 결혼후 오늘까지 수없이 잠자리를 남편과 했지만
기쁨이란 걸 모른답니다. 비디오에서 보는 여자들의 '괴성이 남의일같이 느껴지구요,
거짓말같아요.
물론 애무해줄땐 괜찮은데 삽입한후엔 감각이
없어여 그래서 자위로 오르가즘을 느끼져
불감증 고칠수있는걸까요?
평생 남편과의 관계에서 아무런 느낌 을 못받는 다고
생각하니 왠지 서글퍼지구요...
저 같은분 있나여 그리고 치료받아서 나아지신분 응답해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