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출산후 이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죠. 남들은 신랑이 그동안 기다려온 안달함으로 졸른다고 하던데 제남편도 아무 반응이 없어어요. 저희는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까지 약 10개월 안했거든요.
제가 먼저 시도도 해보았는데 의욕이 없다고 하더하구요.
그런데 어느날밤 아이 우유를 주고 난 후 남편이 저를 껴안을때 제가 서서히 애무를 시작하고 분위기를 잡아갔더니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1주일에 2번정도 하는데 이제는 남편이 먼저 시도한답니다.
처음엔 자존심도 상하고 아이 낳고 남편을 잃어버린 기분이었는데 처음 시도한후 실패하자 저는 조금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정말 분위기 좋을때 하시는게 어떨런지.
중요한것은 항상 자기 관리 하시구요.
오늘은 남편이 저에게 너 왜이렇게 날씬하니? 라는 말을 들었어요. 기분이 참 좋데요.
남편은 그런 저의 몸을 많이 안아주고 쓰다듬어 줍니다. 그러면 전 야한 손길로 남편을 애무하구요.
지금은 힘들지만 서서히 출산후에 맞을 첫 잠자리를 기대하면서 준비해 보세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