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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응답)*마음이 아파요.


BY 한사코 2001-05-01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성욕과 식욕은 거의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부관계에서 성관계는 중요한 사랑의 표현이자
서로 존중하며 남편으로 아내로 인정해 주는 하나의
의무이고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서로 항상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ㅇㅇ님을 보니 제가 답답해지기만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ㅇㅇ님,
그렇다고 그에따른 스트레스는 받지 마시고
또한 포기하지도 마세요.
성관계도 하면 할 수록 욕구가 더 생긴답니다.
계속 모른체 할 수록 더욱 무관심 해 질 수 있어요.
또한,
남편과 잠자리는 항상 같이 하신다면 ,
부드럽게 남편의 그곳을 자주 만져 주세요.
그리고 반응을 느껴보세요. 남자의 심리는 아마도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요? 발기부전이 아니라면
분명히 남편도 ㅇㅇ님을 가만 두지 않을 거예요.
만약에,
별 효과가 없다면 먼저 남편에게 ㅇㅇ님이 손으로
직접 자위행위를 몇번 해주세요. 그리고 사정시의
쾌감을 느껴보도록 하는게 우선일것 같네요.
쉽게 말해 재미를 느끼도록 하는거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행복한 밤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