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
아직은 부부생활이 즐겁다.
처음부터 주말부부라서 였을까?
우리 부부는 일 주일에 한번, 아주 바쁠땐 한달에 한 번 만난다.
그래서 어떻게 사냐고?
만날 때 서로에게 최선을 다한다.
오르가즘을 느끼거나 못느끼거나 그건 중요하지 않다.
아! 이 남자가 나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그게 중요한게 여자인것 같다.
요즘 문득 이왕이면 남편을 더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그런데 남자를 알아야 행복하게 해주지...
남자의 성감대는 어디일까?
왜 다른 사람들은 궁금해하지 않을까?
남자의 성감대를 알아서 이왕이면 즐겁게 남편과 즐기고 싶다. 알려주실 분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