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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unjin님의 글입니다
6살 4살인 딸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저는 장손에 맏며느리랍니다.
막내동서가 아들이 한명 있구요.
특별히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는데,,
저희 친정엄마가 딸만 넷을 낳았어요.
그래서 제가 더 아들아들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사촌이 산부인과 간호사여서 원장님하고도 친해요.
이번에 루프검진하러 가면서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터울이 10년정도 되야한다는 거에요..
또 체질개선에 효과(아들낳는 약)이라고 추천해
주시면서 약국까지 적어 주셔서 지금 먹고 있구요.
마이칼이라는 약이에요.하루 3번 먹구요..
근데 정말 꼭 그렇게 해서 될까하는 불안한 맘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집니다.
약도 6년정도 꾸준히 먹어야한다는데요..
다른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저는 월경도 너무 불규칙하구요..
장사를 하고 있어서요.피곤하고 그러면 2번 할때도
있어요..
나이가 28이긴해서 터울을 길게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요 그건 너무 힘들것 같아서요..
앞에 글 모두다 읽어봤는데요 저한테도 좋은 얘기
해주실분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맏며느리라는 자리가 예나 지금이나 어려운가 봅니다.
터울도 어느정도 둬야할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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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늘 불안 하겠어요. 고민도 많을것 같고.
제 친구가 마이칼을 먹고 임신을 했어요.
근데 딸이라고 해서 수술을 했거든요.
약으로는 안되나봐요. 또 한약도 먹었는데.
효과도 없구요.
교회를 다니시면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를 해보세요
또 불교를 믿으시면 간절한 불공을 드리시구요
그 방법이 젤루 좋은것 같네요.
제 친구 한명은 기도를 정성껏했더니. 딸 둘 낳고
아들 하나를 낳았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꼭 해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