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eunjin님의 글입니다
서둘러서 되는게 아니니깐요..
천천히 메일 보내줘도 괜찮아요..
둘째가 4살인데 크리스마스에 낳아서 3살인셈이에요.
얼마나 터울을 두어야 할지도 고민이고 한명만 더
낳을려고하는데 많이 자신이 없네요..
정말 확실하게 꼭 좀 알수 있어으면 해요..
다른 분들도 혹시 메일 주셨으면 ....
호프집을 하고 있는데요.신랑이 맥주를 많이 마시면
딸만 낳는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또 컴퓨터를 잘해서 강의까지 할정도로 컴퓨터에
생활화되 있기때문에 그렇다는 말도 있어요..
주위에서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던데...
아줌마닷컴 회원분들은 남에 아픔도 함께할수 있는
따뜻한 사람들에 모임이 영원토록 되기를 바라면서
그럼 이만 ...
--------------------------------------
또 미안하다는 말을 해야겠네요.
제가 아는친구에 친구라 마나기가 힘이 드네요.
넘 미안해요.
오늘 그 친구가 바빠서 그집엘 가지 못했대요
내일은 간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말장난을 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니까
기분 나쁘게 생각지 마시구요.
정말로 약속을 어겨서 미안해요
님
이 답변보시고 화내시지 말구요.
낼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정말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