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으면서 몇까지 참고가 될가 해서 글을 드리게 도는군요.
그리고 우선은 15년이란 세월의 결혼기간 동안 한번도
만족한 부부생활 체험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에 안타깝고 그마음을 이해 합니다.
섹스란 몸과 마음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 할 수가 없지요.님의 글 내용 처럼 이혼을 꿈꾸며 부부 새활을 한다면 만족할 기분이 들지 앟는 것 은 당연 하다고
봅니다.물론 님의 말씀 처럼 외도를 통해서 잠시간
만족한 기분을 얻을순 있겠지요.
집안 생각 아이들 교육문제 그리고 여타한 머리앞은
일들을 잠시 잊고 순간에 몰두를 한다면 즐겁고 만족한 기분을 잠시는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섹스란 두 당사자의 따뜻한 애정에서 나오는 마음적
교감과 아울러 이루워져야 합니다.
거기다 부부만이 만긱할 수 있는 테크닉과 성감의
터치를 통해서 희열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남편의 따뜻한 애정이 담겨진 전위와 아울러
님께서도 남편에게 아내로서가 아니라 그순간 만큼은
암컷으로 표현을 해보세요.
남편이 혼자서 일직 사정을 한다면 건강도 잘 체크해
주시고 마음의 위로를 돋아 주세요.
남자가 일찍 사정을 한단고 눈짓을 준다면 점점 남편의 역량을 떨어지고 말겁니다.
건강한 남자는 4-50대가 되어도 하룻밤 3회 이상의
섹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불안정하고 스트레스 및 피로가 겹치면
잘 되지 않을 수 있지요. 그런데 님의 글처럼 15년
동안 단 한번도 섹스에 만족을 얻지 못했다면 님께서도 정신적으로 우울한 기분을 많이 가지게 되겠군요.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남편과 침실을 바꾸어
분위기 좋은 장소를 찾아 외도를 하는 기분으로
한번 시도해 보세요. 요즘은 부부간에도 모텔을 찾아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가지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르가즘?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15년
10년 까지는 성의 즐거움을 몰랐지요
남편의 요구에 늘 의무적으로..
즐겁지 않지만 때론 가식적인 신음소리도 약간 해가면서.
왜?
내가 즐겁지 않음을 표현하면 남편이 외도할까봐..
그런데..
남편과 성격차이로 늘 부딪히면서(지금 생각함 성적차이라 생각됨)
이혼을 늘 버릇처럼 얘기하며 준비하면서..
이혼하면 가장 편한것이 남편과 섹스를 안해도 된다는 것이 홀가분 할 정도로 섹스에 관심이 없었지요
지금은..
정말 싫어
남편이 내게 손길만 와도 싫어요
그냥 해요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예전처럼 가식적인 신음도 내지 않고 그냥 해요
남편은 금방 끝내거든요
혼자만 흥분하며 사정해버리지요
부부생활에 섹스가 가장 중요하다는거 아는데
가정의 평화는 섹스가 잘되어야 한다는거 아는데
나도 흥분하면서 남편에게 충실히 해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이 통 열리질 않아요
난.....
정말 진한 섹스를 하고 싶어요
오르가즘을 느끼며 땀을 흠뻑 흘리면서 하는 섹스를 하고 싶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남편과 섹스를 할때마다 더욱 더 절실히 그런 사람을 꿈꾸게 되지요
남편과 그런 섹스를 해봐야지 하고 생각해보지만
정말 안되는 군요
남편과 잘 지내기 위해서 섹스에 충실해야지 늘 생각하는데
막상 시작을 하면 싫어지지요
정말 마음처럼 안되는 군요
요즘은 외도도 죄책감없이 하고 싶어요
그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상대만 있다면
내게 충분한 희열을 줄 상대만 있다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야겠지요?
안된다는 걸 알기에 울적하군요
이대로 남편과 평생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이
난 아직 그런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거든요
나도 색이 있는 여자가 분명한데
아직까정 슬프게도 색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 상대가 없다는 것이 슬픔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느낌이 예전엔 없었지요
최근에 느껴지는 감정이랍니다
많은 리플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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