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없는 섹스는 만족에 이르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느낌과 성감도 다르고 의식이 달라 성감을
느끼는 감도도 다르다고 봅니다.
그러나 최선의준 없는 섹스는 안함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행복감에 취하고 즐거움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침실에서 맞는 부부간의 성생활
일지도 모름니다.
이순간 만큼은 서로를 사랑하는 뜨거운 표현을 할수있고 같이 살아간다는 느낌을 진하게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시가을 준비없이 맞는 다면 무슨 기분이나
맛을 느길가요.
섹스는 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질이 중요 합니다.
그저 준비없이 같이 누웠다가 살이 닿아 팔을 끌어당기고 끌려가서 이렇게 한다면 정말 재미 없는 섹스를
하게 될겁니다.
서로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보다더 침실의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외출때 보다도 더욱 아름답게
화장도 하고 속옷이 비치는 드레스를 입으세요.
그리곤 모든 동물이 다그러 하듯 숫컷의 취각을 일깨우려면 적당한 香을 쓰세요.
보기 좋은 떡이 맛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섹스도 그러한 논리에 어긋남이 없지요.
우선은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야 하고 그마음이 들면
서서히 흥분에 이르며 성욕을 살아 나게 합니다.
음식에 조미료를 넣어 맛을 내면서도 섹스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무슨 맛이 나겠어요.
이때 서로에게 당신이 세상에서 최고라는 아낌없는
칭찬의 양념을 넣어 보세요 그리곤 어느곳을 애무
하더라도 불쾌 하다거나 더럽다거나 하는 표현을
지으면 설익은 밥이 될수 있지요.
발끝서 머리끝 까지 최선을 다하여 감정을 표현 하세요.주택의 구조에 따라 혹시나 신음 소리가 옆바에
들릴까봐 마음 조리면 맛이 조금은 떨어질 수 도 있으니 나오는 대로 하고픈 소리 性音 도 마음것 내보세요
그것은 상대에게 더큰 힘을 솟게하는 주요한 것이며
본인이 최상으로 가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침실에 누워 처음부터 끝날때의 시간은 1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그1시간 가는길을 쉽고 편하고
즐겁게 가는 길은 지헤요.노력입니다.
이때 섹스의 체위나 방법은 부부가 만족하는 방법을
찾으면 최상이 될거니다.
이경우 최상에 이르면 슈퍼 오르가즘에 이를 수 있을겁니다.
오르가즘?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15년
10년 까지는 성의 즐거움을 몰랐지요
남편의 요구에 늘 의무적으로..
즐겁지 않지만 때론 가식적인 신음소리도 약간 해가면서.
왜?
내가 즐겁지 않음을 표현하면 남편이 외도할까봐..
그런데..
남편과 성격차이로 늘 부딪히면서(지금 생각함 성적차이라 생각됨)
이혼을 늘 버릇처럼 얘기하며 준비하면서..
이혼하면 가장 편한것이 남편과 섹스를 안해도 된다는 것이 홀가분 할 정도로 섹스에 관심이 없었지요
지금은..
정말 싫어
남편이 내게 손길만 와도 싫어요
그냥 해요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예전처럼 가식적인 신음도 내지 않고 그냥 해요
남편은 금방 끝내거든요
혼자만 흥분하며 사정해버리지요
부부생활에 섹스가 가장 중요하다는거 아는데
가정의 평화는 섹스가 잘되어야 한다는거 아는데
나도 흥분하면서 남편에게 충실히 해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이 통 열리질 않아요
난.....
정말 진한 섹스를 하고 싶어요
오르가즘을 느끼며 땀을 흠뻑 흘리면서 하는 섹스를 하고 싶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남편과 섹스를 할때마다 더욱 더 절실히 그런 사람을 꿈꾸게 되지요
남편과 그런 섹스를 해봐야지 하고 생각해보지만
정말 안되는 군요
남편과 잘 지내기 위해서 섹스에 충실해야지 늘 생각하는데
막상 시작을 하면 싫어지지요
정말 마음처럼 안되는 군요
요즘은 외도도 죄책감없이 하고 싶어요
그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상대만 있다면
내게 충분한 희열을 줄 상대만 있다면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야겠지요?
안된다는 걸 알기에 울적하군요
이대로 남편과 평생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이
난 아직 그런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거든요
나도 색이 있는 여자가 분명한데
아직까정 슬프게도 색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 상대가 없다는 것이 슬픔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느낌이 예전엔 없었지요
최근에 느껴지는 감정이랍니다
많은 리플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