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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BY 무지 2001-04-30

전 결혼 4년차의 주부입니다...

저의 신랑이 첫사랑인 관계로다가...신랑으로인해...성에 눈을 뜨게 되었지여...

그러다보니...신혼초에는 제가 넘 서툴러서...아프기만 할뿐 아무것도 느끼질 못했고...또한 전 가만히만 있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었지여...

물론 신랑도 "어케 해봐"란 말도 없었기에...걍~~이것이 기본인가 부다 햇는데...여기저기 사이트 들가서 글을 읽다보니...여자들도 적극적인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어떤 테크닉인지 정말 궁금해요...

이제는 저도 느낄수 있고 능동적인 움직임이 어떤것인지 알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