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23

별 희안한...


BY 나원 참... 2001-05-03

남편친구가 유료싸이트에 가입하면서
야동을 감상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친구가 보지 않는다고 연락하는 하루는 볼수있는데....
전 어제 별걸 다 봤습니다.잼있데요....
나원 참...여관 몰카인데...

40대 아즘이 음청 순진한 대학생을 여관으로 델고가서
동생...동생...하며 누나가 휴대폰도 사주고...선물도 사준다며....
한마디로 환장을 하며 대학생 진을 빼더군요...
이 총각 넘 순진해서 일찍 사정을 해버리니...
벌써했어? 하며..."누나..미안해요..."하는게...
이미 끝난 남자위에 올라가서 볼일 다 보고 내려오데요.....
가끔씩..이 싸이트에 섹스를 자주 하고 싶다는
내용이 자주 올라오던데...
그 아즘보고...전 할말 잃었습니다...
바람피는 남자들
그런 아즘한테 걸려서 진을 빼면
정신이 번쩍 들듯....
그리고 알게 모르게 벌어지는 불륜의 현장도요...

그리고 남자들 새벽꺼정 보는거 이해됩디다...
신랑들...새벽까지 보시는 분들...
아내 분들이 곁을 지키세요.
같이 보세요.잼 있두만요...^^

하여간 별 희안한 사람들이 다 있습디다....
저 역시...신랑과 야동을 같이 감상하는...
희안한 여자 같습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