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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談..性은 孔子님도 부정 못함


BY 바나나 2001-05-04

우리 싯체말로 말로 쎅스를 하면 자손이 귀하다란
말이 있습니다.참으로 섹스는 당사자 아니면 알 수 없는 것 것인데.....남의 밥그릇이 커보이듯 남의
성에 대하여 호김심과 관심을 같는 것 을 보면 또한
성의 마력인가.성은 너무 까발려도 아니고 너무 감추고 숨겨도 아니 되지만 내밀하게 움직여 지는 성을
확인할 수 없다고 확대 가공하여 사실화 하는 것 은
性을 말할 수 없다고 본다.산에 가면 일명 송장 나무라고 있는데 가만두면 아무 별탈이 없는데 이 나무를
건딜면 고약한 냄새를 풍겨 구토를 하게 합니다.
이와 비슷한 성은 잘못 건디리면 구토를 할 정도로
추하고 악하지난 잘 벗기고 잘말하면 이처럼 성스럽고
아름다운게 없지요.리얼한 성의 표현을 읽고 말초의
흥분을 자제 못해 욕되는 글을 가공 확대하여 올리거나 사실을 조용히 본인만이 간직해야 할 이야길 육두문자로 얻어 맞으며 하고 싶다니..........
性은 은밀하고 내밀하게 이뤄지기에 호기심은 있게
마련이나 함부로 잘못 건딜면 송장나무 건디는 거와
같아 구역질이 나지요.지금 것 안방이나 음지에 있던
성 이야기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뜨겁게 나오다니...
이제 性적 만족과 불만족은 앞으로 맞춤시대로
다가와 그렇게 그늘에서 우는이는 없지 않을가 생각도
되네요.40대 여인이 20대를 유혹했다면......
그래서 공자님도 말년에 이렇게 말했답니다.
吾末見好德 好色自也 지금가지 내가 보아온즉 덕을
좋아 하기보단 색을 더욱 좋아 하더라...
인간을 가르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두면 덕보단
색에 사는 삶이 많을 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