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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님의 글입니다
저는 29살이된 결혼 초년생 입니다.
결혼한지 8개월째 되는데 임신을 한것 같아요.
기쁘기도 하지만 걱정이 앞서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한달째 감기에 시달려 임신한줄 모르고 감기약을 먹었는데 마음에 걸려서 한숨만 나오네요.
내일 병원에 가봐야 확실한걸 알것같은데...
통 잠이 안와서요.괜찮을까요.
감기약을 이틀치를 먹었는데 어쩌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너무너무 걱정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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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경우네요..
저도 임신인줄 모르고 감기약이며, 변비약이며]
또 임신초기에 연말쯤이여서 술까지 ...
아가를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러기는 싫었죠
산부인과 전문의한테 사실대로 말해고 도움을 구하세요
그리고 그 감기약 처방전 있을거 아니예요.
처방전 까지 첨부하신다면 더욱 좋겠구요.
별일없을 거예요. 넘 마음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