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일을 당해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조금만 참의시고 이해하시면 안될까여
제 주위에 바람핀 남편들을 많이 봤거든여
모두들 하는말 남편에 대한 믿음이나 신뢰감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고 내가 정말로 사랑해서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는데 그걸개기에는 너무 마음이 아프지 않을까ㅏ여
모두들 보면 시간이 지나면 다 집으로 돌아오더라구여
저 주위의 어떤 사람은 정말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다고 하더라구여
둘째임신하면서 돌때까지 부부관게를 거의 하지 않았대여 사실 임신하면 뱃속의 태아때문에 많이 꺼려지죠
낳아서도 계속 엄마만 찿으니 남편이 비집고 들어올수가 없었나봐여 그러다보나 자연 부부관계가멀어지다보니 눈이바깤쪽으로 솔려서 결국은 일이 터지고 말앗는데 2년이나 그사실을 전혀 몰렀다는거에여
우연히 알게됬는데 상대여성이 전화해서 나 당신 남편애까지 지웠다그러나 남편을 놔 주어라.....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는지 그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는데 부부관계를 멀라 한건 님의 잘못이 큼니다
남자들은 순간적으로 금방금방 성욕이 생겨서 그때마다 못하면 바깥쪽으로 간다고 하더군여
단단히 담판을 지으세여 그리고 다시는 외도하지않겠다는 각서라도 받으시고 남편과의 잠자리를 피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나가세여 좀 힘들겠지만
힘내세여
시간이 필요할것같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