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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외도에 응답


BY 아줌마 2001-05-08

영리한여자들은 임신시에 남편의 성적욕구 해결을 위해 오럴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애정을 유지시키는데 힘씁니다.

무관심하고 잠자리를 피하는 아내가 있다면 남자들은 대다수가 바람을 피우게 생리구조가 되어있는것 같더군요.

남편의 외도를 두분이 해결해야지 시댁에 가서 이야기하고 집안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협박을 하신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듯하네요.

웃사람으로서 자존심이 무척상하셨을거 같네요.

참고로 남편외도로 버릇고친다고 이혼운운하다 이혼한친구 피눈물을 흘리며 후회하더군요.

아이들이 보고싶어서지요.

친구남편은 다른여자와 재혼해서 잘살고있구요

한대 사랑해서 결혼했으면 사랑이 깨지지 않도록 잘가꾸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수많은 여인들이 바보라서 자존심이 없어서 이혼을 못하는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속이 상하시겠지만 좀더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세요.

요즘 편부모 결손가정이 늘어나고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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