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에 4살딸아이 엄마예요.
쑥스럽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려요...
전 출산 후, 1년이상 요실금으로 고생을 했어요.
아무에게도 얘기못하고 속으로만 고민했죠.
재채기,기침은 물론 크게 웃는것도 힘들 정도로요..
어디선가 그 운동이 효과가 있다길래,
시도 때도 없이 항문 조이기를 했어요.
부부관계를 위한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근데, 운동 시작후 1달도 채 못되어서
남편이 이상하다며 묻더군요..
아이낳고 더 느낌이 좋은 여잔 당신뿐일거라며...
관계 중간중간에도 남편의 찬사는 계속 됬어요.
칼퇴근은 물론이고, 모든 서비스가 향상되었죠.
남편은 그렇게 부부관계에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전희도 놀랄정도로 해 주었어요.
전 첨에 그 운동때문인 줄도 몰랐다가,
뒤늦게 느끼고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물론 요실금도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남편은 이런얘기까지해요.
너무 조여서 피스톤 운동이 안될정도라구요...
물론 저에게 잘 보이려는 접대멘트라는건 알지만,
어쨌든 저흰 신혼때도 맛보지못한 달콤함을
느끼고 산답니다.
오늘부터 함 해보셔요......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