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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님의 글입니다
결혼5년차에 4살딸아이 엄마예요.
쑥스럽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려요...
전 출산 후, 1년이상 요실금으로 고생을 했어요.
아무에게도 얘기못하고 속으로만 고민했죠.
재채기,기침은 물론 크게 웃는것도 힘들 정도로요..
어디선가 그 운동이 효과가 있다길래,
시도 때도 없이 항문 조이기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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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8년된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첫아이 낳고 약간의
요실금이 있었는데 둘째를 낳고는 너무 심해져서
뛰지도 못하거니와 걷다가 나도 모르게 흐르기까지
해요. 남편과 잠자리에서도 혹시 새지나 않을까
걱정도 되구요. 지금 병원을 가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 운동이 그렇게 효과가 있었다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방법좀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