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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네요. 뭐라고 받아들일지...
저는 장남도 아니고 아들도 있어요.자랑도 아니고 부럼을 받으려고답장하는 것도아니예요. 다만 이런얘기를 들으면 답답해서.
저의 성장과정을안다면 그런 말씀 못 하실거예요.
저의 친정 엄마 얘기예요.종가집 장손한테 시집와서 딸만 4 낳았어요. 크면서 그 아들 타령에
이를 갈 정도였어요.
엄마는 시 부모도 아니고 아빠한테 얼마나 구박을 당했던지 아마도 제 생각에 삼신 할머니도아빠극성에
지겨워서 아들을 안 주셨으리라 이렇게 얘기를하지요.
지난 일이기에 이렇게 얘기하지만 장녀로써 엄마의 고통을보아온터라 아직도 아빠하고 싸운답니다.
남자를 싫어해서 결혼같은건 생각하지도 안았엇는데
남자가 아닌 인간을 만났어요.그런데 문제는 저예요.
시어머니한테까지도 아들가진 유세떠느냐는둥 정말 못할소리를 했어요. 왜 그렇게아들편을들면 참을수가업던지...
지금 제가 하고싶은말은우리의 현실을 바꾸자는 겁니다.지금이 50년대도 아니고 이조 시대는 더더욱 아닙니다.무조건 시댁에서 살던 시대가 아니라는 예기죠.
이젠 이혼하면 그 사람과는 아무런 관계가 아닌것이 됩니다. 그 부모님도 내가 모시지 안아도 된다는 겁니다.아들의 1차적인 문제가 이거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점점 떨어져 사는 가구도 많고 이혼할 확률도 많아졌는데 언제까지고 이 문화가 천년 만년가진 안겠죠.우리나라도 서회보장제도가 잘되서 노인들은 사회와 가정에서같이 돌보게되지도 모르죠.
그러니 생각을 지금에 마추지말고 먼 미래에 딸과 함께 공유해 보세요.그런걸로 딸에게 상처주지 마시고 본인도 자연에 순응하세요.그러면 마음이 편안해 질겁니다.
어쨌든 시대는 바뀝니다.사회에서 우리를 수용 할수도 있고,아들이 모실수도있고 딸이 모실수도 있습니다.어느 성별이든 모두 내자식입니다.훌륭하게 기르세요...
정말로 이런 현실이 너무나도 싫답니다
하지만 현실이기에 받아들여아 햘것 같아서요
저는 요번에 첫애를 딸을 낳았답니다
근데 저는 장남 며느리에다가 아들을 낳아야 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저의 시누이도 딸딸이 엄마랍니다
저희 아랫동서도 딸딸이 엄마랍니다
그래서 저는 아들을 낳아야 햇습니다
제가 마음이 편할려고 아들을 옥심을 햇습니다
근데 우습게도 저희 아랫동서하고 하루차이로 아이를 낳았거든요
둘다 딸을 낳았으니 저희 아버님이 좀 서운해 하신걱 같드라고요
아들을 낳아서 어깨 힘주면서 아들 아들 하면서 살고 싶었어요
근데 그렇게 못해서 마음이 조금은 찹찹하거든요
ㄱ,렇다고 저희 딸을 미워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아요
너무나도 사랑해요
근데도 이런글을 올리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어ㅛ
그래서 2녕있다가 아이를 낳을생각이에요
먼일이지만 지금부터 상당히 심적으로 부담이 가요
그래서 인터넷 들러가서 아들 낳는법을 본답니다
그걸 보면서도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시부모님은 뭘라고 안하시지만 제가 위축해져요
첫애니깐 뭘낳아도 괜찮다고는 하시지만 제가 마음이 영 이상해요
그래서 신랑한테 우리 그만 낳자고 햇더닌 둘째가 딸이든 아들이든 둘은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저도 둘은 낳고 싶거든요
근데 걱정이 되어서요
근데 어떻게 아들하나가 없는지 이해가 안가는거 있지요
저도 아들을 낳지 못했니만요
아들 낳는법 효과보신분 부탁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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