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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현실


BY k77495667 2001-05-09

정말로 이런 현실이 너무나도 싫답니다
하지만 현실이기에 받아들여아 햘것 같아서요
저는 요번에 첫애를 딸을 낳았답니다
근데 저는 장남 며느리에다가 아들을 낳아야 했습니다
물론 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요
저의 시누이도 딸딸이 엄마랍니다
저희 아랫동서도 딸딸이 엄마랍니다
그래서 저는 아들을 낳아야 햇습니다
제가 마음이 편할려고 아들을 옥심을 햇습니다
근데 우습게도 저희 아랫동서하고 하루차이로 아이를 낳았거든요
둘다 딸을 낳았으니 저희 아버님이 좀 서운해 하신걱 같드라고요
아들을 낳아서 어깨 힘주면서 아들 아들 하면서 살고 싶었어요
근데 그렇게 못해서 마음이 조금은 찹찹하거든요
ㄱ,렇다고 저희 딸을 미워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아요
너무나도 사랑해요
근데도 이런글을 올리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어ㅛ
그래서 2녕있다가 아이를 낳을생각이에요
먼일이지만 지금부터 상당히 심적으로 부담이 가요
그래서 인터넷 들러가서 아들 낳는법을 본답니다
그걸 보면서도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시부모님은 뭘라고 안하시지만 제가 위축해져요
첫애니깐 뭘낳아도 괜찮다고는 하시지만 제가 마음이 영 이상해요
그래서 신랑한테 우리 그만 낳자고 햇더닌 둘째가 딸이든 아들이든 둘은 있어야 한다는거에요
저도 둘은 낳고 싶거든요
근데 걱정이 되어서요
근데 어떻게 아들하나가 없는지 이해가 안가는거 있지요
저도 아들을 낳지 못했니만요
아들 낳는법 효과보신분 부탁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