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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조루남편을 고친 아내


BY 아내 2001-05-11

제 남편과 저두 서로가 첨이었어여..
첫 경험때 남편두 올라가자 마자 내려오더라구여..
전 첨이라서 암것두 몰랐는데..남편은 스스로가 크기도 작고 조루라면서 무척 힘들어 하는것 같았어여..
이제부터 답변..
성기의 크기와 여자가 만족하는 정도는 차이가 없답니다...
성기크기가 4센치 이상만 되면 누구든 여자를 만족시킬수 있다네여..
여자의 성감은 질입구에 있는 것이지..질 안쪽에 있는 것은 아니라네여..그러니깐 크기나 모양같은건 별로 영향을 끼치진 않겠져...
그리고..조루...
이건 부인이 도와주셔야 더 확실히 고치는데.. 부인께 말씀드리기가 지금은 쫌 어려우실 것 같에여..
그렇다면...혼자서 하셔야 하는데...
샤워하실때 성기에 비누커품을 많이 묻혀서 자위를 해보세여... 이때 사정할것 같으면 멈추고 사정할것 같으면 멈추고..하면서 점점 그 시간을 늘려보는 거에여.. 참고로 제 경우엔 제가 남편을 자위해주면서 그렇게 했었거든여...
이렇게 연습을 했는데도 실전에서 통하지 않으신다면.. 삽입보다는... 애무쪽에 더 치중해서 점점 고치시는게 좋을것 같네여...
전희 과정을 더 길게 잡아서여.. 부인께서 간절하세 삽입을 원할때 삽입하시는 거에여.. 이때 남편분은 부인께 애무를 하면서 냉정을 유지하셔야져..오바센스해 버리시면 다시 실패하실거니까여..
또... 남자가 조루일땐 여성상위 체위가 참 좋다고 하네여... (전 그래서 여지껏 제가 위에서 봉사(?)하고 마지막은 남편이 장식한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체위만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해 보는것도 좋아여.. 체위를 바꾸는 동안에 짬이 나서 그동안 한숨돌릴 수 있잖아여..
굳이 병원가시지 않아도 될거에여...
제 남편은 혹시 저보다 먼저 끝날까봐서 맘속으론 애국가를 부르면서 피스톤 운동을 한적도 있다고 하네여..
포르노를 보신적 있다니까 드리는 말씀인데여..
거기서 보면 본 행위보단... 전희에 상당히 치중하잖아여... 부인 많이 아끼시는 맘으로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입맞춰주고..그리고 포르노에서 본 대담한 행위들도 해보시구여...
또.. 일명 '칙칙이'라고 있는데여... (마누라 죽이기에서 박중훈이 쓰던거..) 것두 한번은 사용해 보실만 한대여.. 음.. 상당히 힘드실 거에여...
저희두 그거 시도해 봤다가 한번에 3번이나 한적두 있거든여... 아무리 해도 그게 작아지지가 않더라구여..
방법은 많이 있네여..
근데... 되도록이면 부인이랑 함께 해 나가시면 참 재미나구 더 빨리 바뀔수 있을텐데...
암튼 꼭 부인을 놀래켜 주세여~~!!!
성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