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사정이 다른 이야기가 될듯 하네요
다른분은 조루때문에 그러던데
저는요 조루반대의말 지루라고 들은것 같은데 그런걸로 고민중입니다
우리 신랑은요 사정이 잘 안되는것 같았어요
그전에는 별문제 없이 잘지냈는데 몇달전부터는 사정할때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힘이 많이들어 지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역시더라구요
세번까지도 사정이 안되더니 이제는 잠자리를 피하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러잖아요
많은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저도 기분 좋은날 말을 했습니다
많이 힘이들면 내가 해주겠다고 안돼도 좋으니 연습가끔씩 해보자고 난 아무렷지도 않으니 미안해 하지말라고
가끔 잠자리 안하게되면 나이들면 더 힘들어 진다고 그러는데 이런저런 말을하면
신랑이 그래요 내가그런 이야기하면 더 안된다구요
그럼 전 무슨말을 해야 하는겁니까?
마냥 아무말 안하고 기다려야 하는 겁니까?
요즘신랑이 시험공부한다고 신경약간 쓰는편이고 나이는43세인데 그런거와도 관계가 있는겁니까?
이런거 알고 계시는분 답변좀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