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사실 그게고민이예요 우리 남편도 잘 안하는편이예요 한달에 한번할까말까 하니깐 지금 남편이 옆에 있어서 불안한 상태에서 이글을 띄움니다 속터지니깐.. 저도 아들이 하나있어요 첨엔 나도 결혼을 하면 아들하나 딸하나 낳쿠 알콩달콩 잘사는게 내 소원이었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자꾸 우울증이오구 내가 왜사나... 남편이 나에게 무관심인데 아기하나 더낳쿠싶지만 또 다시 나을려니깐 정말 자신이 없더군요.. 저도 정말 미치겠어요....이대로 살아야할지.. 정말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남편이예요 그렇다구 내가 못난것도 아니구.... 나이드신 아줌마들께선 지금은 그럭저럭 살지는모르나 나이들면 이런남편하구 산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라구... 이말이 막상 피부엔 와닿지 안지만...정말 그 말이 사실이면....지금도 괴로운데 시간이 지나면 더욱 괴롭다구하니깐... 전 지금은 모든걸 포기했어요 관계를 안가지니깐...아예 생각도 안나요.. 걍..우리부부는 밥먹구 자구...걍 어떤쾌락도 없어요..정말 전 이렇게 살기실지만.. 우리 귀여운 아기땜에....전 살거예요... 힘내세요...저도 있으니깐... 정말 공감이가네요...아...나같은 사람도 있구나... 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