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시원하게 글을 잘 쓰셨네요.
바람난 사람들이야
어찌되었든 살아갈 테지만
그로 인해
우리 여자들이 무너지면
아이들도 같이 무너지잖아요.
정말 마음속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너무도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가정을 꿋꿋히 잘 지키시는
님께 말입니다.
많이 상심해 있을 고민녀님...
별 도움이 안 되어서 죄송합니다.
저 역시
변한여 님의 생각에
많이 동감하고 있어요.
이럴 때일수록 집에만 있지
마시고
마음을 다른 곳으로 돌릴
뭔가를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후~ 오늘도 마음에 한숨이 나옵니다.
물론 대다수는 아니겠지만
남자들은 왜 이리도 무책임한 건지..
그리고 유부남과 바람난
그 정신없는 여자는 또 어떤 사람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