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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씨님의 글입니다
저는 결혼한지 8년째 되는 주부입니다.
이젠 남편과 관계할때 오럴도 하거든요.근데 남편이 나에게 해 주면서 냄새가 난다고 하대요.
여자는 모두가 그런가요.아님 내가 질에 염증이 있어서 그런가요.
난 냉이 좀 있는 편인데...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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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남편으로 부터 냄새가 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깨끗이 씻고 늘 잠자리를 하는 편인데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든지요..
그래서 다음날 산부인과에 당장 갔습니다..
염증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삼사일 치료받고 약먹고 하니 정말 불쾌한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군요..물론 신랑도 냄새가 안난다고
하구요..꼭 병원에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