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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나만 그런가요


BY 아줌마 2001-05-22

안녕하세요?
저는 29, 신랑은 37 애가 둘이고 결혼 8년차입니다

나이에서 보셨듯이 나이차가 좀 납니다
그래서 신랑은 성관계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죠
혹시나 제가 실망하지 않을까 해서요

그래서 신랑은 애무를 오래 해줍니다
리플달아주신 다른님들처럼 오럴도 하죠

역시 다른님들말씀처럼 정확한 성감대를 못찾으신것
같네요. 우선은 대화를 많이 나누셔야 할것같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여기보다는 저기가 더 좋은것
같애"하며 자주 표현하세요.
좋으면 좋다는 표현도 아끼지 마세요

저희는 1번, 2번 하면서 순서까지 메길 정도랍니다
넘 심했나???

우선은 적극적이 되라는 겁니다.
대화도 자주 나누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