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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060님의 글입니다
큰아이 낳을때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인지 울때면 눈물이 금새 뚝뚝 떨어져요.
많이 우는 아이가 내탓이 아닌가 싶네뇨.
지금 둘째가 2개월이예요.
근데 시댁하고 힘이들어서 또 울일이 생겼네요.
울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자꾸 눈물이 나요.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하게 할수 있는
태교도 좋고 그럴수 있는 일이나 취미생활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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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가족모두의 축복속에 행복하게 이루어져야하는데..마음이 참 아프네요..그래도 울음은 아이를 위해 아껴두세요.제 아이도 그래서 그랬는지 눈물이 많네요.저도 출산스트레스로 코바늘뜨기랑 십자수 기초 배워서 막상하려니 아이가 방해공작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이럴땐 남편사랑이 제일 좋은 약!!!전 이번에 아이가지면 내놓고 저를 위해,아이를 위해 투정부릴래요.님도 가능한한 그렇게 하세요.자기를 스스로 아껴야 남들도 위해준답니다.입덧이 없어도 있는 척 우리 호사한번 누려봐요.저도 가계생각하느라 스테이크먹고 싶어도 참고 그랬더니 우리 애가 여러모로 부실...몸무게도 덜나가고 입원도 좀 하고 에그에그^~^날씨도 더운데 몸 관리 유념하시고 너무 착하게 살지 맙시다!!그래도 돼요.정말.태교..내 마음이 행복해야 잘 됩니다.근본적인 심적 문제를 해결하게 되시길...당신은 소중한 사람이에요.가족모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