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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060님의 글입니다
큰아이 낳을때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인지 울때면 눈물이 금새 뚝뚝 떨어져요.
많이 우는 아이가 내탓이 아닌가 싶네뇨.
지금 둘째가 2개월이예요.
근데 시댁하고 힘이들어서 또 울일이 생겼네요.
울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자꾸 눈물이 나요.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하게 할수 있는
태교도 좋고 그럴수 있는 일이나 취미생활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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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슬픈 일이네요. 저 같으면 아이는 낳지 않겠어요
시댁하고 사이가 안좋은데. 왜 아이는 자꾸 낳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런 사람 들이 나중에는 이혼 으로 이어 지고 있다구요. 님 한테 는 제가 화가 나는 군요. 축복속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는건데
님 잘 생각해 보시구 결정 하세요. 큰 아이가 행복속에 살고는 있는지. 시간이 지나게 되면 시댁과의 사이가 좋아지는지를 요. 나중에 후회 하지마시구요.